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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회장, 제50회 한일경제인회의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Print
작성자 관리자 조회 2499 2018.05.15

▲ 5월 15일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 제50회 한일경제인회의에서 김윤 회장(한일경제협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5월 14일 김윤 회장은 한일경제협회 한국측 단장단과 함께 아베 신조 내각총리대신 및 경제산업대신, 외무대신정무관,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예방했다.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5월 15일 한국과 일본의 최고경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양국 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제50회 한일경제인회의’를 개최했다.

  

한일경제인회의는 한일 간 개최되는 경제인 회의 중 최대 규모 회의로, 올해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을 받아 15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6년 반 만에 일본을 방문해 한일정상회담을 개최한 직후 열리는 첫 경제인 회의여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회의는 ‘제50회 한일경제인회의를 다 함께 축하하고, 경제•인재•문화교류를 통해 다음 50년을 창조해 가자!’라는 주제로, 향후 50년의 한일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 측 단장인 김윤 삼양그룹 회장(한일경제협회 회장)은 “1969년 서울에서 제1회 회의를 개최한 이래 정치적 갈등•경제위기•자연재해 등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한 번도 중단되는 일 없이 한일경제인회의를 매년 개최해 친선을 강화하고 양국 경제발전을 위해 서로의 지혜를 공유해 왔다”며 “이러한 인식의 공유 속에서 한일이 먼저 하나의 경제권을 이루고 ‘친구되는 아시아•잘사는 아시아’의 실현을 향해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면 21세기를 진정한 아시아의 세기로 만들어 향후 50년도 상호 발전을 더욱 공고히 하는 토대가 구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회의에 앞선 지난 14일에는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등 한국 측 단장단이 아베 신조 내각총리대신 및 경제산업대신, 외무대신정무관,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예방하고 경제•인재•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해 미래지향적인 한일협력의 틀을 공고히 해나가기 위한 정부의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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