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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이노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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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22.12.07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신규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12월 12일(월) 18:00 ~ 작업 완료 시까지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12월 12일(월) 18:00 ~ 작업 완료 시까지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이노켐 2022.11.24
    삼양이노켐, 친환경 화이트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 생산공장 국내 최초 준공
    삼양이노켐, 친환경 화이트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 생산공장
국내 최초 준공

    - 군산 자유무역단지 내 7천평 부지에 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로 이소소르비드 생산 공장 준공 - 기존 석유 유래 소재 대체해 플라스틱, 도료 등의 생산에 사용…연산 약 1만5천톤 생산능력, 향후 3~4만톤 규모까지 증설 계획 - 강호성 대표, “성장하는 화이트바이오 소재 시장을 개척하고 플라스틱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해 ESG 경영 실현할 것”   ▲ 삼양이노켐이 16일 전북 군산에서 이소소르비드 상업화 공장 준공식을 했다. (왼쪽부터) 삼양이노켐 강호성 대표, 최이환 군산 세무시장, 삼양패키징 김정 부회장, 삼양사 김량 부회장, 강임준 군산시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삼양홀딩스 김윤 회장, 황수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삼양사 김원 부회장, 김해기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삼양홀딩스 엄태웅 대표, 신동희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장.       삼양그룹이 식물 자원을 활용한 화이트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Isosorbide) 공장을 국내 최초로 준공하며 친환경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그룹의 화학 사업 계열사인 삼양이노켐(강호성 대표)은 16일 전북 군산 사업장에서 이소소르비드(제품명: NOVASORB®) 상업화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을 비롯해 김관영 전라북도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등 약 1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 삼양이노켐 이소소르비드 상업화 공장 전경   이소소르비드는 옥수수 등 식물 자원에서 추출한 전분을 화학적으로 가공해 만든 화이트바이오 소재로 BPA(Bisphenol A)와 같은 기존 석유 유래 소재를 대체해 플라스틱, 도료 등의 생산에 쓰인다. 이소소르비드를 이용해 만든 플라스틱은 친환경 제품으로서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내구성, 내열성 등이 뛰어나 식품 용기, 자동차 내외장제, 전자제품 외장재 등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삼양이노켐의 이소소르비드 공장은 군산 자유무역지역 내 7천평 규모로, 2020년 착공을 시작해 지난해 기계적 완공을 마무리하고 올해 2월부터 상업 생산에 착수했다. 현재 공장의 연산 생산량은 1만 5천톤 규모이며, 향후 설비 효율화와 증설 투자를 통해 연산 3만~4만톤 규모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소소르비드 상업화 생산이 가능한 기업은 삼양이노켐과 프랑스에 본사를 둔 로케뜨(ROQUETTE) 뿐으로, 국내에서는 삼양이노켐이 유일하다. 삼양이노켐은 이번 공장 준공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공급을 확대해 친환경 사업의 해외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간다는 전략이다.   삼양홀딩스 김윤 회장은 준공식 환영사에서 “이소소르비드를 개발하고 연구해온 과정에서 많은 어려운 일이 있었지만 친환경 화이트바이오 사업은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었다며 “바이오매스 기반의 친환경 소재 개발에 이어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확보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화이트바이오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이소소르비드 공장의 증설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양이노켐 강호성 대표는 “친환경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과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 개발도 적극 추진하여 떠오르는 화이트 바이오 소재 시장을 개척하고, 플라스틱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ESG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이노켐은 친환경 사업 확대 일환으로 지난 7월 글로벌 에폭시 선도 기업인 국도화학과 친환경 바이오 소재 연구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친환경 에폭시, 코팅제, 접착제, 페인트 공동 연구 개발 및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삼양사는 지난해 4월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바이오 매스 기반 친환경 폴리카보네이트(PC) 및 부품 개발’ 과제의 총괄 주도 업체로 선정돼 이소소르비드를 이용한 바이오매스 기반 PC 개발과 이를 이용한 자동차용 내장재 부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 삼양이노켐의 친환경 화이트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 ▲ 삼양이노켐의 친환경 화이트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왼쪽)와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해 만든 친환경 용기(오른쪽)   *화이트바이오 옥수수, 콩, 목재류 등 재생 가능한 식물자원을 원료로 화학제품 또는 바이오 연료 등을 생산하는 기술을 가리킨다. 화이트 바이오는 의약품, 치료와 관련된 레드 바이오, 농수산업, 환경제어와 관련된 그린 바이오와 함께 3대 바이오 산업 분야를 구성한다.

  • 삼양그룹 2022.10.21
    삼양그룹, 창립 98주년 기념 이벤트로 환경보호운동 펼쳐
    삼양그룹, 창립 98주년 기념 이벤트로 환경보호운동 펼쳐

    - 그룹 회장단과 삼양그룹 임직원 450여 명 ‘ECO-100 플로깅’ 사내 이벤트 참가 - 서울 한강 시민공원과 전국 사업장 일대에서 플로깅 통해 건강과 환경 동시에 챙겨 - 김윤 회장 “환경의 소중함 느끼며 그룹 미래성장 전략으로 친환경을 선정한 이유 되새기길” 주문   ▲ 삼양그룹이 지난 20일 서울 한강 시민공원 일대와 전국 지방사업장 인근 하천 및 공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삼양그룹이 창립 98주년을 맞아 사내 이벤트로 ‘플로깅(Plogging)*’을 운영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임직원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삼양그룹은 지난 20일 김윤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4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한강 시민공원 11곳과 전국 23개 지방사업장 인근 하천 및 공원에서 창립 기념 행사인 ‘ECO-100 플로깅’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삼양그룹이 지향하는 ‘친환경’ 키워드를 반영한 사내 이벤트로, 창립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행사명은 환경 및 생태를 뜻하는 영어 단어 ‘에코(Eco)’와 창립 100주년으로 향하는 과정이라는 의미가 담긴 숫자 ‘100’을 결합한 ‘ECO-100 플로깅’으로 정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울, 판교 사옥 근무 임직원들은 13개 조로 나눠 한강 시민공원 일대의 약 20km 거리에서 플로깅 활동을 벌였다. 삼양그룹은 환경 보호 활동의 취지를 고려해 일회용품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청소용 집게와 방역 물품이 담긴 키트를 배부했다.   또한 행사 당일 각 조마다 동일한 키워드를 주고, 이에 걸맞은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를 운영해 임직원간 협력과 참여를 유도했다. 여기에 조별로 2~3명씩 회장단 임원을 배치해 경영진과 직원간 활발히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삼양사 김경태 대리는 “사업장이 다른 직원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하면서 친밀감을 쌓고, 환경 보호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삼양그룹은 플로깅 외에도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 행사장을 설치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했다. 부대행사는 △3.98초를 잡아라 △단체 줄넘기 △포토존 기념 촬영 △뽑기 게임 등 임직원의 흥미를 자극하고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 플로깅 이벤트는 임직원이 행사장에 집결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간단한 종료식 행사를 갖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그룹은 1990년대부터 환경친화기업을 지향해 왔으며, 최근에는 ESG 경영 강화와 함께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친환경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추구하고 있다”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며 그룹이 미래성장 전략으로 친환경을 선정한 이유도 되새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매년 창립 시즌마다 산행,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ECO-100 플로깅’ 외에도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삼양그룹 창립기념 이벤트’를 운영한다. 내달 6일까지 실시하는 이 이벤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감사함을 전할 대상의 사진과 글을 게재한 뒤, ‘#삼양그룹’, ‘#98주년창립기념캠페인’ 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총 14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1월 15일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지난 20일 서울 한강 시민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플로깅: 스웨덴어의 '플로카 업(plocka upp; 줍다)'과 '조가(jogga; 조깅하다)'를 합성하여 만든 '플로가(plogga)'라는 용어의 명사형으로, '쓰레기를 주으며 조깅하기'라는 의미이다.      

  • 삼양그룹 2022.09.29
    삼양그룹 98주년 기념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삼양그룹 98주년 기념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 창립 98주년 기념일 앞두고 사내 전산망에 CEO 창립기념사 게시 - 김윤 회장, “위기 속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찾아 ‘스페셜티 글로벌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 - 100년을 뛰어넘어 지속 발전하는 기업을 위해 일하는 방식 변화 당부   ▲ 삼양그룹 김윤 회장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창립 98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미래 도약 의지를 다졌다.   삼양그룹은 창립기념일인 10월 1일을 앞두고 29일 사내 전산망에 김윤 회장의 기념사를 게시했다. 김윤 회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변화와 도전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며 중장기 목표인 ‘비전 2025’의 달성 의지를 다지고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친환경, 첨단산업 영역에서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미래 성장을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최근 삼양그룹은 ‘스페셜티’, ‘친환경’, ‘글로벌’을 키워드로 그룹의 주요사업을 펼치고 있다. 식품 사업은 대체감미료 알룰로스 등을 필두로 기능성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화학 사업은 바이오플라스틱 적용 분야 확대, 반도체 및 2차전지소재 등 첨단산업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패키징사업은 아셉틱(Aseptic, 음료를 무균 상태에서 병에 주입하는 기법)음료 국내 1위의 지위를 견고히 다져가는 가운데 재활용 친환경 사업도 강화하고 있으며, 의약바이오 사업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 개발, 해외 거점 구축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중이다.   김윤 회장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도 당부했다. 김윤 회장은 “비전 2025 달성을 위해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하고, 디지털 기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 효율성과 효과성을 동시에 높이자”며 업무 몰입을 통한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아울러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현금흐름(Cash Flow)과 수익성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투자에 있어서도 효율성과 성과 극대화를 동시에 추구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다가올 100주년 준비의 핵심은 미래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만들어갈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창립 98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삼양그룹의 미래 성장 테마인 ‘건강’, ‘친환경’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플로깅(Plogging) 행사를 준비 중이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다. 삼양그룹의 창립 기념 플로깅 행사는 10월 20일 실시될 예정이다.    

  • 삼양그룹 2022.09.06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9월 9일(금) 10:00 ~ 작업 완료 시까지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그룹 2022.09.02
    삼양그룹,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박차
    삼양그룹,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박차

    -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로 나눠 삼양홀딩스, 삼양사 ESG 경영 활동 소개 - 국제 ESG 표준 가이드 ‘GRI Standards’ 핵심적 부합 방식(Core Option) 적용 - “ESG 관점으로 기존 사업 구조 개선…ESG 가치에 부합하는 정도경영 실천”   ▲ 삼양홀딩스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이미지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엄태웅, 이영준 대표)와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강호성, 최낙현 대표)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 경영 활동과 성과 및 계획을 담은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각각 2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ESG 표준 가이드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표준(Standards)의 핵심적 부합 방식(Core Option)을 적용했다. 보고서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로 나눠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ESG 경영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됐다. 삼양홀딩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환경부문에서는 △환경안전보건방침 수립 △ESH(환경, 사회, 보건) 시스템을 통한 친환경 경영 실천 △환경경영 교육 등 친환경 경영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의 용수 및 에너지 사용량,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친환경에 대한 필요성과 의지를 강조했다. 사회부문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제품 품질 및 안전성 보장 △사회공헌 활동 추진 △정보 보안 강화 등과 관련된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 지배구조 부문에선 △건강한 기업 지배구조 △윤리 및 준법경영 △투명한 정보 공시 등에 대한 여러 노력과 계획을 소개했다. 삼양홀딩스 엄태웅, 이영준 대표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속도와 불확실성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며 “앞으로 삼양그룹은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추구한 정도경영의 가치를 ESG 경영에 맞춰 체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양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식품, 화학 사업에서의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더욱 집중적으로 다뤘다. 먼저 환경부문에서는 △친환경 경영 및 탄소저감 활동 △폐기물 및 유해화학물질 관리 △에너지 관리 체계가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특히 울산, 인천, 전주 등 지역에 위치한 사업장별 에너지 사용량과 에너지 절감 활동을 공개하고 친환경 경영에 대한 노력을 강조했다. 사회부문에서는 △고객 건강 및 영양 △제품 안전성 및 품질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임직원 역량 강화 및 포용적 조직문화 지향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등에 대한 경영활동과 성과를 담았다. 지배구조 부문에선 삼양그룹 중장기 성장전략인 ‘비전 2025’에 따라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전략 및 주요 제품을 비중 있게 다뤘다. 삼양사 강호성, 최낙현 대표는 “삼양사는 ESG 관점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구조를 개선하고 신성장 동력을 개발해 건강, 친환경, 첨단 산업 분야에 스페셜티 소재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경영활동을 ESG 가치에 부합하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정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그룹은 올해부터 매년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다. 내년에는 삼양패키징의 첫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삼양그룹의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각 사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 삼양이노켐 2022.08.22
    삼양이노켐, ‘이소소르비드’ 활용한 전기차용 친환경 접착제 개발
    삼양이노켐, ‘이소소르비드’ 활용한 전기차용 친환경 접착제 개발

    - 국내 최초 상용화한 바이오 소재 활용, 화학 소재 기반 접착제 대체 - 전기차용 모터코어 시장 우선 공략, 향후 자동차용 접착제 시장 전반으로 확대 예정 - 그룹 내 계열사 전반에서 이소소르비드 활용한 친환경 소재 개발, 글로벌 시장 선도할 것      ▲ 삼양이노켐이 개발한 이소소르비드 기반 전기차용 친환경 접착제   삼양그룹이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를 이용해 개발한 전기차용 친환경 접착제로 전기차(EV), 전기트램(e-Tram),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공략한다.   삼양그룹의 화학사업 계열사 삼양이노켐(강호성 대표)은 이소소르비드(상표명: 노바소브)를 활용해 전기모터 생산에 필요한 친환경 접착제를 개발해 양산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소소르비드는 옥수수 등 식물 자원에서 추출한 전분을 화학적으로 가공해 만든 바이오 소재로 기존 석유 유래 소재를 대체해 플라스틱, 도료 등의 생산에 쓰인다. 삼양그룹은 세계 두 번째로 이소소르비드의 상용화에 성공하고 현재 삼양이노켐 군산 공장에서 연산 약 1만톤 규모의 생산 설비를 가동 중이다.   삼양이노켐은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접착제의 친환경성을 무기로 기존 화학 소재 기반 접착제를 대체할 계획이다. 이미 전기차용 모터코어에 적용 시험을 마치고 국내외 전기차 업계에 납품을 준비 중이다. 모터코어는 전기 모터의 핵심 부품으로 1mm미만의 얇은 전기 강판을 층층이 쌓아 만든다. 기존에는 레이저 용접으로 강판을 결합했으나 최근에는 접착제를 사용하는 방식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강판 간의 접착력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용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강판의 변형도 막아주기 때문이다.   삼양이노켐 관계자는 “접착제를 이용한 모터코어는 용접 방식 대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진동, 소음 등이 개선된다”며 ”ESG의 확산으로 제품의 친환경성과 함께 생산 방식의 친환경성도 중요해지는 만큼 친환경 접착제가 전기차의 친환경성을 더욱 높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삼양이노켐은 전기차용 모터코어 시장을 시작으로 전기트램(e-Tram), 도심항공교통(UAM) 등 산업용 전기모터 시장을 우선적으로 공략하고 나아가 자동차 부품 시장 전반으로 용도를 확대할 예정이다. UAM은 수직으로 이착륙이 가능한 개인 항공기를 이용해 도심에서의 이동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양그룹은 그룹 내 계열사 전반에서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 개발에 나서고 있다. 삼양사는 지난해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바이오 매스 기반 친환경 폴리카보네이트(PC) 및 부품 개발’ 과제의 총괄 주도 업체로 선정돼 이소소르비드를 이용한 생분해성 PC 개발과 이를 이용한 자동차용 내장재 부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삼양이노켐은 지난해부터 이소소르비드를 적용한 친환경 우레탄을 개발 중이다. 우레탄은 바닥 포장, 충격흡수, 단열재 등으로 사용되는 소재다. 지난 7월에는 글로벌 에폭시 선도 기업 국도화학과 친환경 바이오 소재 연구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친환경 에폭시, 코팅제, 접착제, 페인트 공동 연구 개발 및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삼양이노켐 강호성 대표는 “바이오 기반 이소소르비드는 석유계 소재 대비 탄소중립적이며 화학 소재를 사용했을 때보다 물성을 개선시켜 주는 특징이 있다”며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친환경 소재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양이노켐 2022.07.14
    삼양이노켐 - 국도화학, 친환경 바이오 소재 공동 기술 개발 협력
    삼양이노켐 - 국도화학, 친환경 바이오 소재 공동 기술 개발 협력

    - 이소소르비드 활용해 친환경 에폭시, 코팅제, 접착제, 페인트 개발 및 상용화 공동 연구 - 바이오 매스 기반 이소소르비드 활용해 기존 화학 소재 대체, 친환경 트렌드 대응 -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이소소르비드 시장 확대…공동 연구 통해 양사 ‘윈윈’ 추구   ▲국도화학과 삼양이노켐은 12일 삼양그룹 종로 본사에서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삼양그룹의 화학사업 계열사 삼양이노켐과 글로벌 에폭시 선도 기업 국도화학이 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제품명 : 노바소브)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 개발을 위해 힘을 합친다.   삼양이노켐(대표 강호성)과 국도화학(대표 이시창, 허연진)은 삼양그룹 종로 본사에서 친환경 바이오 소재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양이노켐 강호성 대표이사와 국도화학 허연진 대표이사를 비롯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바이오 매스 기반의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친환경 에폭시, 코팅제, 접착제, 페인트 등을 공동 연구개발하고 상업화도 함께 추진한다.   에폭시 수지는 전기전자, 반도체, 조선, 건설, 자동차, 복합소재, 기타 사업용 도료 및 코팅 등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수지이며, 최근에는 자동차 전장 부품을 비롯한 풍력발전, 우주항공 등 친환경 미래 소재 분야로 쓰임새를 확대 중이다.    삼양이노켐은 국내 유일의 이소소르비드 생산 기업이다. 삼양그룹이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한 이소소르비드는 옥수수 등 식물 자원에서 추출한 전분을 화학적으로 가공해 만든 바이오 소재로 기존 화학 소재를 대체해 플라스틱과 도료, 접착제 등의 생산에 쓰인다. 현재 삼양이노켐은 연산 약 1만톤 규모의 이소소르비드 공장을 가동 중이다.    국도화학은 전 세계 80여개국, 약 1400여 고객사를 통해 지난해 1조 5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의 75%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할 정도로 글로벌 에폭시 선도 기업의 위상이 확고하다. 국도화학은 에폭시, 경화제 외에도 중국 법인을 중심으로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폴리올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국도화인켐, 국도첨단소재 등의 자회사를 통해 복합소재용 고기능성수지, 친환경 희석제 및 ACF(이방전도성필름) 등 첨단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국도화학 허연진 대표이사는 “에폭시 수지는 다양한 소재와 접목해 활용할 수 있는 뛰어난 물성을 가진 소재”라며 “바이오 콘텐츠 함량 100%에 가까운 친환경 소재를 공동 개발해 글로벌 친환경 트렌드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삼양이노켐 강호성 대표이사는 “삼양의 이소소르비드 ‘노바소브’를 적용한 제품은 물리적 성질 개선과 생산 과정에서 기존 석유 기반 소재 대비 탄소 발생량을 감소시켜 기능성과 친환경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며 “향후 기존 석유 기반 화학 소재를 이소소르비드로 대체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친환경 제품 등을 개발해 글로벌 친환경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양그룹은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생분해성 플라스틱도 양산 중이다. 삼양사는 지난해부터 이소소르비드를 이용해 기존의 석유 유래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PBAT’의 단점을 개선한 친환경 플라스틱 PBIAT(Poly Butylene Isosorbide Adipate-co-Terephthalate) 생산에 착수했다. PBIAT는 이소소르비드를 함유해 PBAT 대비 탄소중립적이며 토양에서의 자연 분해 속도가 빠르다. 또한 PBAT보다 강하고 질겨 보다 적은 양의 원료로 PBAT보다 얇고 질긴 제품을 만들 수 있어 플라스틱 사용량 자체를 감소시킨다. 삼양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바이오매스 기반 폴리카보네이트(PC) 및 부품 개발’ 과제의 총괄 주도 업체로 이소소르비드를 이용한 친환경 바이오 소재기반 PC 개발과 이를 이용한 자동차용 내장재 부품 상용화도 함께 추진 중이다.  

  • 삼양그룹 2022.07.12
    삼양그룹, 2022년 삼양그룹 조회 개최
    삼양그룹, 2022년 삼양그룹 조회 개최

    - 김윤 회장이 직원들에게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 직접 발표, 목표 달성 의지 고취 - ‘스페셜티 제품 및 해외 거점 확대’ 등 기존 중장기 전략 ‘비전 2025’ 유효성 재확인 - “신규 사업은 M&A 통해 사업화 속도 제고,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기회 찾아야”   ▲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11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조회를 개최해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경영 방향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성남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2022년 삼양그룹 조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양그룹 조회는 김윤 회장이 직접 직원들에게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을 공유하는 행사로 매년 7월경 열린다.   이날 조회에서 김윤 회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등 외부 환경 악화가 지속될 것”이라며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을 먼저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 “스페셜티 제품 확대, 해외 거점 마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기존 전략은 악화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유효함을 거듭 확인했다. 중장기 목표 ‘비전 2025’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양그룹은 5년 단위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그룹 전체의 성장 방향을 정한다. 현재 추진 중인 ‘비전 2025’는 건강, 친환경, 첨단 산업에 쓰이는 스페셜티(고기능성)소재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진출 확대가 목표다.   비전 2025에 따라 식품사업은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를 필두로 당류 저감화 소재에 주력하고 있다. 화학 및 패키징 사업은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 생분해성 플라스틱, 페트 재활용 사업 강화를 비롯 M&A를 통해 신규 사업에 진출했다. 퍼스널 케어 소재 시장 진출을 위한 ‘케이씨아이(KCI)’ 인수, 전기전자 소재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반도체용 소재 전문 기업 ‘엔씨켐’ 인수가 대표적 사례다. 의약바이오 사업은 자체 개발한 약물 전달체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신약 개발에 도전 중이다.   또한, 김윤 회장은 중장기 전략 비전 2025 실행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해 업무 효율과 효과를 높이고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며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역량 개발을 당부했다.   최근 삼양그룹은 국내외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지원, 역량에 따른 보상 차별화 등의 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 향상과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수시 채용을 전면 도입해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대응 중이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새로운 사업은 M&A를 통해 사업화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삼양그룹은 재무적 체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으면, 위기이기 때문에 생기는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실행을 강조하며 조회를 마쳤다.

  • 삼양그룹 2022.06.09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6월 11일(토) 21:00 ~ 2022년 6월 12일(일) 09:00(12시간)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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